문서의 주제별 분류

 

노동자국가(소련 중국 북한 베트남 쿠바 등)의 사회성격

강령

노동 운동과 혁명정당

'혁명조직들'에 대한 분석과 평가

선거전술

혁명사

여성/소수자 해방운동

세계정세

중동/아프리카

남미와 베네수엘라

한국 관련 문서들

스탈린주의

제국주의와 전쟁

 

 

 

퇴보한 노동자국가(소련)와 기형적 노동자국가(중국 북한 베트남 쿠바 등)의 사회성격

<트로츠키 저작>

소련의 계급적 성격(1933)

노동자국가, 테르미도르 그리고 보나파르티즘(1935)

배반당한 혁명(1936)

노동자국가도 아니고, 부르주아국가도 아니라고?(1937)

맑시즘을 옹호하며(1940)

<국제볼셰비키그룹(IBT)>

북한에서 손을 떼라!(8월 16일)

1989년 사태 25년  후

쿠바 혁명을 방어하자!

일관된 카스트로 추종이 반스 추종으로 이어지다 2012년7월 20일

맑스주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청년공산주의동맹(YCL)과 캐나다공산당(CPC)의 캐나다 민족주의 (2010년 6월 11일)

중국은 어디로? : 정치혁명과 반혁명의 갈림길 (NO31, 2009)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IBT의 입장 (2007년 11월)

북한을 방어하자! (2006년 11월)

붕괴의 벼랑으로 향하는 중국 (NO 26, 2004)

소련의 관료지배층은 계급이 아니었다 (NO 24, 2002)

러시아: 자본주의 생지옥 (NO 24, 2002)

소련에서 반혁명이 승리하다 (NO 11, 1992)

루비콘강을 건넌 소련과 좌익의 반응 (NO 11, 1992) <1917> 한글어판 1호

죽음의 고통에 처한 스탈린주의: 동유럽 국가의 몰락과 클리프파의 정치적 오도 (NO 8, 1990) <1917> 한글판 2호

소련의 사회성격에 대하여 (NO 6 1989) <1917> 한글판 2호

토니 클리프파의 계보: 트로츠키 대 부하린 (NO6, 1989) <1917> 한글판 2호

남한 <국제사회주의자(IS)>에게 보내는 편지-무엇이 올바른 길인가? (1994) <1917> 한글어판 1호

<스파르타쿠스동맹과 기타>

소련은 왜 자본주의 체제가 아닌가?

날조를 일삼는 스탈린 일당 재판(再版)

국가 자본주의 이론: 나사가 빠진 엉터리 시계

<비공식문서>

-중국은 자본주의가 아니며, 제국주의도 아니다 (2016년 8월)

-소련 붕괴에 대한 맑스주의적 분석 (2015년 5월)

-소련 중국 북한 등 노동자국가의 사회성격 논쟁

 -소부르주아 사회주의와 '국가와 혁명'

 

강령

단결과 계급 그리고 강령(2014년 7월 22일)

프랑스 행동강령(1934)

이행 강령(1938)

트로츠키와의 이행 강령 토론(1938)

혁명적 사회주의 조직의 강령 (NO 3, 1987) <1917> 한글어판 1호

IBT의 이행강령 해설

이행 요구들:코민테른에서 제4인터내셔널까지

혁명정당의 건설과 공동전선 전술(뉴질랜드지부의 팜플렛)

-국제항만창고노동조합 노동자들이 계급강령을 내건 후보를 지지하다/공산주의자의 노동조합 전술/전투적 항만 노동자의 강령

칠레 인민전선 (iSt, 1970)

-볼셰비키-레닌주의자 강령 (2011년 4월 17일)

 

노동 운동과 혁명정당

파시즘을 어떻게 격퇴할 것인가? (2017년 8월 22일)

-사내유보금 환수운동에 대한 볼셰비키그룹의 입장 (2015년 11월 13일)

어떤 정당이 필요한가? (2015년 9월 4일)

제레미 코빈과 계급투쟁정치 (2015년 9월 28일)

1920~1950년대 미국노동운동 속에서의 혁명활동 (1973년, 스파르타쿠스동맹/크리스 녹스)

인종주의 경찰 테러에 맞서서 노동 행동을!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대한 볼셰비키의 입장

스파르타쿠스 동맹이 계급투쟁 현장분회를 기각하다 (2014년 12월 31일)

철도노동자들을 방어하자 ! 자유주의 부르주아지와 단절하자 ! (2014년 2월 24일)

-철도파업평가와 이후의 반민영화 투쟁과제 (2014년 1월 24일)

남한의 철도 파업을 방어하자 ! (2013년 12월 29일) 

남한 18대 대선에 대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입장 (2012년 12월 8일)

퀘벡 학생들이 길을 보여주다 (2012년 5월 1일)

레닌주의: ‘화해할 수 없는 이념적 경계’ (2012년 3월 31일)

월가점령운동에 대하여: 자본주의는 순치되지 않는다. 1%를 몰수하자!  (2011년 11월 1일)

차베스와 ‘제5인터내셔널’에 대한 노동자권력(WP)의 횡설수설과 우왕좌왕(<1917> 32호, 2010)

국제볼셰비키그룹의 5번째 국제회의: 혁명지도부 건설을 위한 투쟁(<1917> NO31, 2009)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IBT의 입장 (2007년 11월)

프랑스 '최초고용계약법' 반대 투쟁(29호, 2007)

2005년 뉴질랜드 의회 선거에 대한 IBT 성명서

웰링턴의 반파시즘 투쟁(27호, 2005)

제국주의 시대의 노동조합론

맑스주의와 총파업 (NO21, 1999)

트로츠키주의와 전술 (NO19, 1997)

국제항만창고노동조합 노동자들이 계급강령을 내건 후보를 지지하다/공산주의자의 노동조합 전술/전투적 항만 노동자의 강령(iSt)

레닌과 전위당(iSt)

국유화된 산업과 노동자 통제(1938)

-촛불정국과 사노련에 녹아 있는 것

-비정규직투쟁과 우리의 과제

-다시 읽어보는 [무엇을 할 것인가?]

 

'혁명조직들'에 대한 분석과 평가

노동자연대의 계급전선 교란

-맑시즘 2015 참관기

1: ‘중국─사회주의인가 자본주의인가?’

2: ‘사회주의 전략 전술―공동전선을 중심으로’

-제국주의에 대한 <뿌리>의 기회주의적 인식

맑스주의 vs 케인즈주의 (<1917> 36호, 2014)

사회주의행동(Socialist Action)시리아혁명 (<1917> 36호, 2014)

-‘맑시즘 2013’ 참관기 : "정전협정 60년 한반도 평화는 어떻게 가능한가"

-‘맑시즘 2012’ 참관기

맑시즘 2012 참관기 1: 혁명가들과 그 고전들 레닌의 < 공산주의에서의 좌익 소아병 >

맑시즘 2012’ 참관기 2: ‘ 맑시즘 , 페미니즘 그리고 여성해방

맑시즘 2012’ 참관기 3: ‘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귀환 ? 동아시아는 어디로 ?’

맑시즘 2012’ 참관기 4: ‘ 오늘날 그리스의 경제 · 정치 위기와 저항

-다함께는 언급하지 않는다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SWP) 의 위기 2013년 2월 3일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은 누구인가?

일관된 카스트로 추종이 반스 추종으로 이어지다 2012년7월 20일

클리프주의자들의 계급협조주의

반제국주의 vs 개입지지 ‘연대’ (<1917> 34호, 2012)

리비아와 좌익: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  (<1917> 34호, 2012)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1917> 33호, 2011)

맑스주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청년공산주의동맹(YCL)과 캐나다공산당(CPC)의 캐나다 민족주의 (2010년 6월 11일)

루비콘강을 건넌 소련과 좌익의 반응 (NO 11, 1992) <1917> 한글어판 1호

죽음의 고통에 처한 스탈린주의: 동유럽 국가의 몰락과 클리프파의 정치적 오도 (NO 8, 1990) <1917> 한글판 2호

토니 클리프파의 계보: 트로츠키 대 부하린 (NO6, 1989) <1917> 한글판 2호

남한 <국제사회주의자(IS)>에게 보내는 편지-무엇이 올바른 길인가? (1994) <1917> 한글어판 1호

차베스와 ‘제5인터내셔널’에 대한 노동자권력(WP)의 횡설수설과 우왕좌왕(<1917> 32호, 2010)

국제볼셰비키그룹의 5번째 국제회의: 혁명지도부 건설을 위한 투쟁(<1917> NO31, 2009)

날조를 일삼는 스탈린 일당 재판(再版) (iSt)

만델: 카멜레온 중도주의자(iSt)

스파르타쿠스동맹(SL)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IBT)

히말라야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1917> 32호, 2010)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1917> 33호, 2011)

맑스주의와 볼리바르 혁명: 베네수엘라와 좌익들(NO30, 2008)

제국주의 전쟁과 최소저항선을 좇는 가짜 사회주의자들 (25호, 2003)

짐바브웨 : 클리프주의자의 독이 묻은 ‘승리’  (<1917> 24호, 2001년 2월)

사회주의 혁명가와 제국주의 전쟁 ( 22호, 2000)

 

선거전술

2017년 영국 선거와 노동자의 선택 2017년 5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부패한 민주주의 2016년 10월 28일

4.13 총선에 대한 볼셰비키그룹의 입장

샌더스: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민주당원 2016년 4월 7일

맑스주의와 부르주아 선거 (2015년 5월 19일)

남한 18대 대선에 대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입장 (2012년 12월 8일)

-선거와 계급협조주의 논쟁 (2012년 4월)

클리프주의자들의 계급협조주의

볼셰비키와 투표 그리고 계급노선(<1917> 32호, 2010)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IBT의 입장 (2007년 11월)

1948 년 월리스 캠페인에 대한 제임스 캐넌의 논평 (<1917> 23호, 2001년)

공산주의자와 선거(IBT 독일지부의 [마르크스주의 게시판] 1994년)

 

혁명사

『레닌 이후의 제3인터내셔널』(1928)

『스페인 혁명』(1931-1939)

트로츠키의 유산

우리 시대의 맑스주의(1939)

쿠바 혁명을 방어하자!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은 누구인가?

-왕범서의『회상』서평

히말라야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스파르타쿠스동맹(SL)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IBT)

날조를 일삼는 스탈린 일당 재판(再版) (iSt)

제4인터내셔널의 역사

만델: 카멜레온 중도주의자(iSt)

칠레 인민전선

스페인: 전쟁과 혁명 ( 18호, 1996)

10월 혁명을 옹호하며(1932)

프랑스 인민전선 비판(1934-1936)

프랑스 행동강령(1934)

트로츠키의 반파시즘 투쟁(1930-1932)

러시아혁명사 상-1 (1930) /  상-2

러시아혁명사 중-1 /   중-2

러시아혁명사 하-1 /   하-2

10월 혁명의 교훈(1924)

평가와 전망(1906)  

 

여성/소수자 해방운동

메갈리아와 여성해방에 대한 우리의 입장

무미아 아부-자말 방어 운동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여성들 내에서 초기 볼셰비키의 활동

레닌의 「노동여성에게 (1920년)

사랑과 결혼: 동성애, 자본주의 그리고 평등 (2013년 10월)

히잡착용 금지에 반대한다(27호, 2005)

맑스주의, 페미니즘, 여성 해방 (NO 19, 1997)

자본주의와 동성애 탄압 (NO 15, 1995)

박탈당한 아일랜드 여성의 선택권: 요구에 의한 무료 낙태를 즉각 허용하라!(2008년 7월)

자본주의와 인종주의 (NO12, 1993)

반동적인 낙태반대 운동을 분쇄하자!: 사회주의 혁명을 통한 여성해방을!(7호, 1990년 겨울)

성, 검열과 여성의 권리

-성매매특별법 논쟁 2013년 1월~2월

-페미니즘과 소위 '성폭력론' 논쟁 2008

-노동계급의 여성해방운동을 위하여! 2007

-성매매방지법과 노동계급 2005

-매춘방지를 위한 제5차 국제회의(레닌) 1913

 

세계정세

카탈루냐의 독립을! (2017년 10월 15일)

대서양무역투자협정(TTIP): 노동계급에 대한 공격 (2015년 1월 31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리고 유라시아의 쟁투 (2015년 2월 19일)

그리스 위기와 총선: 시리자와 인민전선의 위험 (2015년 1월 24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혁명적 국제주의 시각 (2014년 5월 25일)

그리스: 지도력의 위기 (<1917> 35호, 2013)

리비아와 좌익: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  (<1917> 34호, 2012)

월가점령운동에 대하여: 자본주의는 순치되지 않는다. 1%를 몰수하자!  (2011년 11월 1일)

나토의 침략에 맞서 리비아를 방어하자!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1917> 33호, 2011)

떨쳐 일어선 이집트 민중: 혁명지도부의 위기(<1917> 33호, 2011)

쇠퇴하는 미 제국(帝國):  세계질서의 재구축과 제국주의 경쟁의 격화(<1917> 31호, 2009)

자본주의의 나락(<1917> 32호, 2010)

제국주의와 세계불평등: 자본축적과 신식민지 약탈(<1917> 31호, 2009)

세계 경제 위기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맑스주의 분석

세계화와 계급투쟁 ( 24호, 2002)

사회주의 혁명가와 제국주의 전쟁 ( 22호, 2000)

 

중동/아프리카

혼돈 속의 중동: 제국주의, 이슬람 반동 그리고 시리아 내전 2015년 2월 12일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 팔레스타인 인민을 방어하자! 2014년 9월

중동의 격변: 제국주의 범죄와 음모 (<1917> 36호, 2014)

마리카나 광부 학살: 신 아파르트헤이트 자본주의 억압의 희생자들 2012년 8월 24일

반제국주의 vs 개입지지 ‘연대’ (<1917> 34호, 2012)

리비아와 좌익: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  (<1917> 34호, 2012)

나토의 침략에 맞서 리비아를 방어하자!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1917> 33호, 2011)

떨쳐 일어선 이집트 민중: 혁명지도부의 위기(<1917> 33호, 2011)

레바논과 가자지구의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No29, 2007)

결말을 향해가는 이라크(NO29, 2007)

미국: 이라크에서 꼬이다(NO28, 2006)

이라크: 크게 무리하고 있는 제국주의(NO27, 2005)

이라크 역풍(NO26, 2004)

팔레스타인 인민을 방어하자!(NO26, 2004)

부시의 전쟁에 패배를! 이라크를 방어하자! (NO 25, 2003)

짐바브웨 : 클리프주의자의 독이 묻은 ‘승리’  (<1917> 24호, 2001년 2월)

제국주의의 피비린내 나는 자취 (NO 24, 2002)

-리비아 사태: 무지와 맹목, 혼돈에 빠진 ‘사회주의자’들

 

베네수엘라와 남미

차베스와 ‘제5인터내셔널’에 대한 노동자권력(WP)의 횡설수설과 우왕좌왕(<1917> 32호, 2010)

맑스주의와 볼리바르 혁명: 베네수엘라와 좌익들(NO30, 2008)

베네수엘라: 국가와 혁명(NO28, 2006)

'볼리바르' 혁명인가 아니면 노동계급 혁명인가?(NO27, 2005)

칠레 인민전선

 

한국 관련 문서들

박근혜 퇴진투쟁의 사회동학과 노동계급 (2017년 3월)

철도노동자들을 방어하자 ! 자유주의 부르주아지와 단절하자 ! (2014년 2월 24일)

남한의 철도 파업을 방어하자 ! (2013년 12월 29일) 

한국의 공안몰이: 통합진보당을 국가탄압으로부터 방어하자 (2013년 9월 5일)

남한 18대 대선에 대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입장 (2012년 12월 8일)

북한을 방어하자! 관료집단을 타도하여 혁명적 재통일을!(2010년 12월 15일)

맑스주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청년공산주의동맹(YCL)과 캐나다공산당(CPC)의 캐나다 민족주의 (2010년 6월 11일)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IBT의 입장 (2007년 11월)

북한을 방어하자! (2006년 11월)

남한 2002년 12월 대통령 선거에 대한 입장 (2002년 12월)

6.25 잊혀진 전쟁 (1995) <1917> NO 16

남한의 구속된 사회주의자들을 모두 석방하라!(1995) <1917> 한글어판 2호

남한 <국제사회주의자(IS)>에게 보내는 편지-무엇이 올바른 길인가?(1994) <1917> 한글어판 1호

-국가보안법과 전진의 배신행위

-촛불정국과 사노련에 녹아 있는 것

-북한의 '개혁/개방'을 둘러싼 한반도의 정세

 

스탈린주의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

히말라야의 '인민전쟁' :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레닌의 반스탈린 투쟁

날조를 일삼는 스탈린 일당 재판(再版) (iSt)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IBT의 입장 (2007년 11월)

-흐루쇼프의 비밀연설과 스탈린주의

-어느 스탈린주의자와의 대화

-소련 중국 북한 등 노동자국가의 사회성격 논쟁

 

제국주의와 전쟁

제국주의의 뿌리와 열매 2017년 2월 4일

혼돈 속의 중동: 제국주의, 이슬람 반동 그리고 시리아 내전 (2016년 2월 12일)

중일전쟁에 대하여(1937년)

-제국주의에 대한 <뿌리>의 기회주의적 인식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리고 유라시아의 쟁투 (2015년 2월 19일)

반제국주의 vs 개입지지 ‘연대’ (<1917> 34호, 2012)

리비아와 좌익: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  (<1917> 34호, 2012)

나토의 침략에 맞서 리비아를 방어하자!

-리비아 사태: 무지와 맹목, 혼돈에 빠진 ‘사회주의자’들

떨쳐 일어선 이집트 민중: 혁명지도부의 위기 (2011년 2월)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 (<1917> 33호, 2011)

히말라야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1917> 32호, 2010)

청년공산주의동맹(YCL)과 캐나다공산당(CPC)의 캐나다 민족주의 (2010년 6월 11일)

레바논과 가자지구의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 (2006년 7월 30일)

[노동자 권력(Workers Power)]의 2단계 '트로츠키주의' (2001년 11월 5일)

쇠퇴하는 미 제국(帝國):  세계질서의 재구축과 제국주의 경쟁의 격화(<1917> 31호, 2009)

제국주의와 세계불평등: 자본축적과 신식민지 약탈(<1917> 31호, 2009)

결말을 향해가는 이라크(29호, 2007)

미국: 이라크에서 꼬이다(28호, 2006)

맑스주의와 볼리바르 혁명: 베네수엘라와 좌익들(30호, 2008)

베네수엘라: 국가와 혁명(28호, 2006)

이라크: 크게 무리하고 있는 제국주의(27호, 2005)

'볼리바르' 혁명인가 아니면 노동계급 혁명인가?(27호, 2005)

제국주의 전쟁과 최소저항선을 좇는 가짜 사회주의자들 (25호, 2003)

짐바브웨 : 클리프주의자의 독이 묻은 ‘승리’  (<1917> 24호, 2001년 2월)

세계화와 계급투쟁 ( 24호, 2002)

제국주의의 피비린내 나는 자취 ( 24호, 2002)

사회주의 혁명가와 제국주의 전쟁 ( 22호,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