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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2: 스페인 카탈루냐 독립 투표에 대한 입장 카탈루냐의 독립을!을 게재했습니다.


2017 10월: 총 3부로 이루어진 트로츠키의 유산 가운데 제2부: 러시아혁명의 퇴보를 번역 게재했습니다.


2017 9월: 북핵에 대한 논평 북한에서 손을 떼라!(8월 16일)와 미국 샬럿츠빌의 극우 난동을 다룬 파시즘을 어떻게 격퇴할 것인가?(8월 22일)를 번역 게재했습니다.


2017 6월: 트로츠키의 저작 레닌 이후의 제3인터내셔널을 올렸습니다. 레닌 사후, 러시아공산당과 코민테른의 스탈린주의적 퇴보를 분석 비판한 저작으로, 1928년 코민테른 6차 대회에 제출된 논문 모음입니다. 이 전자문서는, The Third International After Lenin, Leon Trotsky(New Park, 1974)를 대본으로, 풀무질출판사가 2009년 번역 출간한 레닌 이후의 제3인터내셔널을 복구한 것입니다.

2017년 영국 선거와 노동자의 선택을 번역 게재했습니다. 6월 8일의 선거에서 코빈의 노동당을 비판적으로 지지할 것과 그 이유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더불어 게시된 좌익 문서

박근혜 퇴진투쟁의 사회동학과 노동계급(소책자)

중국은 자본주의가 아니며, 제국주의도 아니다


2017 3월: 제국주의의 뿌리와 열매를 번역 게재했습니다. 레닌의 제국주의론이 본질적으로 여전히 타당함을 입증하고, 지금 세계 곳곳에서 자행되는 온갖 학정의 뿌리가 제국주의라는 것, 그리고 사회주의만이 그 탈출구라는 것을 주장하는 논문입니다.


2017 1월: 트로츠키의 저작 스페인 혁명을 올렸습니다. 1931년~1939년까지 스페인 혁명에 대한 트로츠키의 논문 모음입니다. 이 전자문서는, 패스파인더(Pathfinder)출판사가 1973년 펴낸 THE SPANISH REVOLUTION(1931-39), LEON TROTSKY를 대본으로, 풀무질출판사가 2008년 번역 출간한 스페인 혁명을 복구한 것입니다.


2016년  12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부패한 민주주의를 번역 게재하였습니다. 자본주의 선거 그리고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 정치의 본질을 설명하는 기사입니다.


2016년  10월: 총 5장으로 구성된, 1920~1950년대 미국노동운동 속에서의 혁명활동의 둘째 장 트로츠키주의 노동조합 활동 1부가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대접받는 임금노예’가 아니라 ‘미래의 지배계급’이 되기 위해, 혁명운동과 노동운동이 어떻게 결합하여야 할지를 다룬 논문입니다.

더불어 게시된 흥미로운 좌익 문서

메갈리아와 여성해방에 대한 우리의 입장

노동자연대의 계급전선 교란

4.13 총선에 대한 볼셰비키그룹의 입장


2016년  5월: <트로츠키의 유산> 제1부: 혁명으로 가는 긴 여정

맑스주의라는 사회과학의 정수는 실천적 검증을 거치면서, 자본주의 발전기의 맑스와 엥겔스로부터 제국주의 시대의 레닌주의로, 스탈린 정치적 반혁명의 시대를 거치며 레닌주의에서 트로츠키주의로 계승 발전되어 왔습니다. 트로츠키는 레닌과 더불어 러시아혁명을 성공으로 이끈 지도자였습니다. 2월 혁명 이후 곧바로 사회주의 혁명으로 나아간 것은 트로츠키 연속혁명론의 실현이기도 했습니다. 러시아혁명은, 볼셰비키와 러시아 인민의 필사의 노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공격을 견뎌내고 살아남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기대되었던 유럽의 혁명은 불발했고 고립되었습니다. 혁명은 퇴보를, 맑스주의의 전통은 또 다시 왜곡•수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레닌 생전 등장한 관료집단은 레닌 죽음 이후 볼셰비키를 노동계급의 후위에 굴복시키고 좌익반대파로 결집한 혁명전위를 탄압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맑스주의 혁명가들에게 새로운 시대적 과제가 제기되었습니다: ‘관료집단이 장악한 노동자국가 즉, 노동계급 혁명이 성공했으나 연속혁명이 불발하여, 부르주아 사적소유는 철폐되었으나 권력은 관료집단에 장악되어 있는 사회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것인가?’ ‘트로츠키주의’는 이 시대적 과제에 대한 해명과 실천적 대응을 일컫는 이름입니다.


2016년  4월: 경제위기로 자본주의 모순이 격화됨에 따라 정치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기로 인해 고통 받는 사회구성원이, 한편으로는 근본적인 대안을 모색하며 좌경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오른쪽으로 움직여 극우반동의 선동에 넘어가는 현상이 그것입니다. 그리스 시리자 집권에 이어 영국의 제러미 코빈, 미국의 샌더스는 전자의 움직임을 일정하게 반영합니다. 샌더스: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민주당원은 노동계급이 이 현상을 어떻게 보고 대처할 것인지를 분석하고 제안한 글입니다.


20163월: 중동석유에 대한 제국주의 탐욕은 이 지역을 이전투구의 혼돈으로 몰아넣고 인민의 삶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혼돈 속의 중동: 제국주의, 이슬람 반동 그리고 시리아 내전은 이 재앙의 원인을 분석하여 중동인민과 세계 노동계급이 누구를 상대로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제시한 글입니다. 2014년 7월 올린 중동의 격변: 제국주의 범죄와 음모와 함께 이 지역의 정치역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년 1월: 혁명정당은 노동계급 혁명 승리를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그 정당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원칙에 기초하여 건설되어야 하는지를 다룬 논문 어떤 정당이 필요한가?를 번역 게재하였습니다.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 8장, 9장(Ⅷ. 미국의 인민전선, Ⅸ. 인민전선의 진정한 의미)이 추가 번역되었습니다. 이로써 이 소책자의 번역이 완결되었습니다.

더불어 게시된 문서 내유보금 환수운동에 대한 볼셰비키그룹의 입장


2015년 11월: 총 5장으로 구성된, 1920~1950년대 미국노동운동 속에서의 혁명활동의 첫 장 권력을 위한 강령 : 초창기 공산주의자의 노동조합 활동이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대접받는 임금노예’가 아니라 ‘미래의 지배계급’이 되기 위해, 혁명운동과 노동운동이 어떻게 결합하여야 할지를 다룬 논문입니다.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 6, 7(Ⅵ. 프랑스의 인민전선 Ⅶ. 스페인의 인민전선)이 추가 번역되었습니다.

지난 9월 영국노동당 당수로 뽑힌 제레미 코빈에 대한 분석 제레미 코빈과 계급투쟁정치를 실었습니다.

소련 붕괴에 대한 맑스주의적 분석


2015년 9월: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 4, 5장(Ⅳ. 인민전선으로 중간계급을 전취할 수 있는가? Ⅴ. 인민전선은 파시즘을 저지할 수 있는가?)이 추가 번역되었습니다. 노예의 정치가 횡행하는 지금, 노동계급의 권력과 근본적 사회변화를 진지하게 기획하는 노동계급 선진활동가들의 깊이 있는 연구를 권합니다.

더불어, 다음 글들이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맑스주의와 부르주아 선거

대서양무역투자협정(TTIP): 노동계급에 대한 공격


2015년 8월: 지난 80년 동안 소중한 혁명적 기회를 끊임없이 유실시키고, 그때마다 수많은 인명과 더불어 노동계급의 정치적 자산을 한 세대 이상 궤멸시켜온 ‘인민전선’이 기념되고 있습니다. 그 미화를 위해 ‘반파쇼 전선인가, 반자본 전선인가’라는 몰계급적이고 반맑스주의적 선택지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인민전선과 더불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자본의 통치 전술 가운데 하나인 파시즘은 마치 초자본적인 그 무엇으로 설명됩니다. 자본과 노동의 계급 협조를 합리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그 동안 인민전선의 위험을 기회 닿는 대로 분석하고 경고해 왔습니다. 당시 미국사회주의노동자당의 이론가 가운데 하나였던 제임스 버넘의 인민전선: 새로운 배신(1937)은 1935년 제7차 코민테른대회에서 공식 채택된 인민전선 전술에 대한 해부와 비판입니다. 총 9장으로 되어 있는 소책자인데, 몇 차례 나누어 번역 게재합니다.


2015년 7월: 동독 붕괴의 의미를 분석한 1989년 사태 25년  후와 미국 경찰의 연이은 인종주의 테러에 맞선 노동계급의 저항을 다룬 인종주의 경찰 테러에 맞서서 노동 행동을!을 실었습니다.

더불어 게시된 문서: 맑시즘 2015 참관기


2015년 4월: 무미아 아부-자말 방어 운동을 올렸습니다. 십대 때 검은표범당 회원이었고 흑인인권운동가이며 급진적 언론인으로 동하던 그는 1981년 경찰 살해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되었다가 국제적인 방어운동으로 2011년 가석방없는 종신형으로 감형되었습니다. 저지르지 않 살인 혐의를 쓰고 34년째 수형생활을 하고 있지만, 하지 진적 론활동속하고 습니다. 최근 당뇨 등으로 그의 생명이 심각한 위에 처해 있습니다. 그는 이 시대의 드레퓌스이고, 로젠버그 부부입니다. 그는 그의 사건과 투쟁 자체로 자본주의 국가 의 적나라한 모습을 그대로 고발하고 있습니다. 4월 24일은 1954년에 태어난 그의 61번째 생일이고, 국제적 방어운동이 세계 주요 도시에서 벌어질 예정입니다.

트로츠키의 중일전쟁에 대하여(1937년)를 올렸습니다. 제국주의와 식민지 사이나, 제국주의와 노동자국가 사이의 갈등에도 이른바 ‘혁명적 패배주의’를 핑계거리 삼아, 제국주의의 패배를 내걸지 않고 애매한 반전운동이나 중립을 표방하는 정치노선이 횡행합니다. 그들에게 ‘혁명적 패배주의’는 제국주의에 대한 자신들의 패배주의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편리한 가림막이 됩니다. 이 글은 그러한 정치적 위장을 폭로하는 글이어서 번역 소개합니다.


2015년 3월: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리고 유라시아의 쟁투를 올렸습니다. 유로마이단 시위를 비롯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치사건들의 의미와 노동계급의 임무를 분석한 글입니다.  

미국 트로츠키주의 역사를 올렸습니다. 미국사회주의노동자당의 창립자이자, 트로츠키와 더불어 제4인터내셔널 창립 주역 중 한 명이었던 제임스 P. 캐넌의 저작입니다. 공유를 허락한 번역자동지께 감사를 표합니다.

더불어 게시된 문서들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대한 볼셰비키의 입장

제국주의에 대한 <뿌리>의 기회주의적 인식


2015년 2월: 스파르타쿠스 동맹이 계급투쟁 현장분회를 기각하다를 올렸습니다. 혁명정당이 노동조합 속에서 어떻게 싸워야 할지를 논한 글입니다.


2015년 1월: 그리스 위기와 총선: 시리자와 인민전선의 위험 올렸습니다. 지난 1월 25일 그리스 총선을 분석하고 그 이후 인민전선의 위험을 경고한 글입니다.

남한정부의 통합진보당 해산에 부쳐를 올렸습니다.작년 12월 19일 통합진보당의 해산 결정을 비판하는 내용의 1월 4일 발표 성명입니다.  


2014년 10월: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 팔레스타인 인민을 방어하자!를 올렸습니다.


2014년 9월: 제국주의 전쟁과 최소저항선을 좇는 가짜 사회주의자들<주제별분류><제국주의와 전쟁>란에 올렸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가자, 우크라이나, 동아시아 등등 지구 곳곳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서방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이 자행되었거나, 진행되거나, 계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국주의 압력에 굴복한 가짜 사회주의자들은 제국주의의 패배를 명확히 주장하지 못하고, 몽롱한 말로 우물거리며 애매한 중립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국주의 압력에 의한 사회주의로부터의 이탈을 제국주의를 재정의하는 등 교묘한 언사를 통해 합리화하려 합니다. 제국주의 문제는 이 시대 대부분의 기회주의를 낳는 원천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선진노동계급의 분명한 이해를 제안합니다.

맑스주의 vs 케인즈주의를 올렸습니다. 자본주의 위기에 대한 개량주의적 대안의 허황됨을 폭로하고, 사회적 소유와 합리적 계획에 기초한 새로운 사회체제를 만드는 것만이 안정적이고 편안한 미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임을 역설한 논문입니다.


2014년 8월: 단결과 계급 그리고 강령을 올렸습니다. 좌파의 단결은 왜 필요하고 어떤 단결을 어떤 기초 위에서 추구할 것인가?’라는 물음을 검토한 글입니다.


2014년 7월: 중동의 격변: 제국주의 범죄와 음모 중동은 군사적 충돌을 수반한 격렬한 갈등이 끊이지 않는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 갈등의 원인과 역사를 분석하여 그에 대한 레닌주의적 입장과 중동인민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 문서입니다.


2014년 6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혁명적 국제주의 시각을 올렸습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정치상황에 대한 맑스주의 입장의 핵심을 밝힌 글입니다.


2014년 5월:

사회주의행동(Socialist Action)시리아혁명을 올렸습니다. 2011년 리비아 사태 때 제국주의 하수인 조직이 이끈 반정부 시위를 '민중혁명'이라고 환호하던 사회주의행동(SA)이, 이젠 시리아 사태에 대해 같은 환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비판한 논문입니다.


2014년 4월:

2013년 12월 사유화 저지 철도파업과 그 이후 투쟁에 관련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성명서

남한의 철도 파업을 방어하자! (2013년 12월 29일) 

철도노동자들을 방어하자! 자유주의 부르주아지와 단절하자!(2014년 2월 24일)

레닌의 「노동여성에게」(1920년)

소비에트 중앙아시아 여성들 내에서 초기 볼셰비키의 활동 (1976년 여름)

등을 올리고,

혁명정당의 건설과 공동전선 전술을 수정하였습니다.


2014년 2월:

사랑과 결혼: 동성애, 자본주의 그리고 평등을 올렸습니다. 2013년 4월 뉴질랜드에서 합법화된 동성결혼권의 의미를 짚고, 성적 불평등을 근절할 사회적 과제를 밝힌 연설문입니다.

좌익 사이트에서 수집한 성매매특별법 논쟁 '비공식 문서란'에 실었습니다.


2013년 12월:

4월에 발표한 그리스: 지도력의 위기를 올렸습니다. 격동하는 그리스 상황에 대한 보고와 혁명전망을 분석한 글입니다.

지난 9월 5일 발표한 한국의 공안몰이: 통합진보당을 국가탄압으로부터 방어하자!를 '성명서'란에 올렸습니다.

소련은 더 이상 노동자국가가 아니다라는 미국사회주의노동자당 내 수정주의 견해에 맞서, 퇴보하고 기형적이지만 왜 소련이 노동자국가이고, 왜 소련을 제국주의 침략으로부터 방어해야 하는지를 논증한 트로츠키의 1937년 논문 노동자국가도 아니고, 부르주아국가도 아니라고?를 트로츠키 저작란에 실었습니다.

‘맑시즘 2013’ 참관기를 '비공식문서'란에 실었습니다.


2013년 11월: 총 3장으로 구성된 히말라야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의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


2013년 6월: 스탈린주의는 제국주의의 군사적 압박으로 정치적 공황 상태에 빠진 관료들의 세계관입니다. 이 스탈린주의는 많은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킨 패배의 철학입니다. 대표적으로 1920년대 중국, 프랑스, 30년대 독일, 스페인 60년대 인도네시아 70년대 칠레 등에서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켰고, 그 때마다 노동계급의 지도부위는 전멸되고 혁명은 한 세대 이상 후퇴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스탈린주의의 극복은 혁명적 지도부를 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히말라야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은 그 스탈린주의가 지금 네팔에서 왜, 어떤 점에서 문제인지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2장까지 번역되었습니다.

좌익 사이트에서 수집한 ‘맑시즘 2012’ 참관기다함께는 언급하지 않는다를 '비공식문서'란에 실었습니다.


2013년 4월: 자본론에 대한 해설을 통해, 그리고 미국 자본주의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맑스주의가 인류 위기에 대한 유일한 대안임을 다시 논증한 우리 시대의 맑스주의(1939) 를 트로츠키 저작란에 번역 게재하였습니다.


2013년 2월: 영국사회주의노동자당(SWP) 내에 제기된 '강간 사건'과 관련하여, 올바른 대응과 문제의 본질을 분석한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위기를 '성명'란에 게시하였습니다.

1948년, 루즈벨트의 부통령이었던 월리스가 진보당의 대선후보로 출마하자, 당시 트로츠키주의를 견지했었던 미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일부 당원들이 월리스의 선거운동 지지를 주장한 바 있다. 제임스 P. 캐넌이 주도하는 다수파는 이를 단호하게 거부하였다. 인민전선과 혁명정당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높일 것이라는 기대로, 관련글인 1948년 월리스 캠페인에 대한 제임스 캐넌의 논평을 번역 게재합니다.


2012년 12월: 18대 대통령선거에 즈음하여, 우리가 극복해야 할 장애물을 분석하고 이번 대선에서 노동계급이 취해야 할 정치적 입장을 제기한 남한 18대 대선에 대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입장을 게시하였습니다.


2012년 11월:  1992년에 작성된 쿠바 혁명을 방어하자!가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지난 9월 게재한 일관된 카스트로 추종이 반스 추종으로 이어지다와 더불어 쿠바 혁명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좌익 사이트에서 수집한 선거와 계급협조주의 논쟁을 '비공식문서'란에 실었습니다.


2012년 10월: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역사와 정치적 내용의 핵심을 소개하는 동영상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은 누구인가?가 한글자막과 함께 게시되었습니다.


2012년 9월: 두 편의 성명서가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일관된 카스트로 추종이 반스 추종으로 이어지다는 쿠바의 기형적 노동자국가로서의 성격과 우리의 올바른 태도를 다룬 글이고, 마리카나 광부 학살: 신 아파르트헤이트 자본주의 억압의 희생자들 만델라의 집권으로 인종차별정책이 '형식적으로 종결'된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결과 지난 8월에 발생한 남아공 자본가 정부의 광산 파업노동자 학살과 그에 대한 노동계급의 대응을 다룬 글입니다.


2012년 6월: 세 편의 문서가 번역 게재되었습니다.

레닌주의: ‘화해할 수 없는 이념적 경계’는 혁명을 위해서 지켜야할 레닌주의 원칙을 설명하는 글입니다. 퀘벡 학생들이 길을 보여주다는 지난 2월 중순 시작되어 자본주의 긴축 정책에 맞선 국제적 투쟁의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된 퀘벡 동맹휴업의 의의를 설명하는 글입니다.클리프주의자들의 계급협조주의는 이집트 선거에서 또 다시 표출된 클리프주의자들의 고질적 계급협조주의를 비판하는 글입니다.

좌익 사이트에서 수집한 어느 스탈린주의자와의 대화흐루쇼프의 비밀연설과 스탈린주의를 '비공식문서'란에 실었습니다.


2012년 5월: 선거에 관한 입장을 정립하기 위해 공산주의자와 선거그리고 볼셰비키와 투표 그리고 계급노선 두 논문을 번역 게재하였습니다.


2012년 3월:  1. 리비아 사태를 '민주주의 혁명'이라고 칭송하는 자는 그들이 평소 사회주의를 아무리 운운해도 결국은 민주주의자일 뿐이며,  제국주의 무력이 작동하는 결정적인 순간 그 제국주의 언론을 핑계삼아 자신의 굴종을 합리화하려는 자일 뿐이다. 1차 대전 발발 때의 제2인터내셔널 '혁명가'들처럼.

2011년 4월 나토의 침략에 맞서 리비아를 방어하자! 2012년 2월 리비아와 좌익: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에 이어 리비아 사태에 대한 새로운 글 반제국주의 vs 개입지지 ‘연대’가 게시되었습니다.

2. 2012년 4월 총선을 통해 남한 노동계급의 노예계약이 갱신 체결되고 있다. 민주노총의 관료들은 자신이 포괄하고 있는 대사업장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비정규직이나 미조직 노동자들까지 대표하여 개량주의적이고 인민전선주의적 태도를 발전시켜 온 민주노동당을 지지해 왔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인사 일부는 자본가 계급 중 민주주의 일파인 국민참여당과 만나 통합진보당을 결성했다. 한편 이 통합진보당은 자본주의 극우보수파는 아닐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그리고 단지 지금 집권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좌파’로 불리길 희망하는 민주통합당과 선거연합을 체결했다. 2012년판 노예계약은 이렇게 체계적으로 갱신되고 있다.

이 노예계약의 사슬에서 다함께(IS/SK)는 중요한 고리를 맡았다. 다함께는 지금까지 대선 등 역대 선거에서 뭔가 그럴듯해 보이는 자본가들에게 환상을 불어넣는 역할을 맡아왔다. 이들은 ‘노동자정당’이라는 겉치레마저도 벗어던진 통합진보당에 여전히 남는 것을 통해, 심지어 통합진보당에서 후보를 출마시키는 방식으로 2012년판 인민전선과 노예계약을 인준해 주었다.

비슷한 행각이 짐바브웨에서 2000년에 자행되었습니다. 짐바브웨 : 클리프주의자의 독이 묻은 ‘승리’는 자본가계급의 빨간 푸들 역할을 하는 자칭 '사회주의자'들의 행태와 폐해를 분석한 글입니다.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IBT의 입장도 좋은 참고자료입니다.


2012년 2월:   제국주의와 전쟁에 대한 태도는 혁명과 기회주의를 가르는 날카로운 시험대입니다. 온갖 기회주의 조류들은 이 문제에서 혁명적 원칙을 견지하는 데에 실패하며, 자신의 기회주의적 성격을 드러내어 왔습니다. 작년 이맘 때 발생한 리비아 사태는 가장 최근 발생한 제국주의와 전쟁 문제입니다. 리비아 문제에 대하여 IBT는 지난 4월 나토의 침략에 맞서 리비아를 방어하자!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의 리비아와 좌익: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은 이 문제에 대한 국제좌익조직들의 노선을 분석한 논문입니다.


2011년 11월: 세계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월가점령운동(Occupy Wall street)의 성격을 분석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명하고 있는 논문 월가점령운동에 대하여: 자본주의는 순치되지 않는다. 1%를 몰수하자! 가 게시되었습니다.


2011년 8월: 스탈린주의는 제국주의의 군사적 압박으로 정치적 공황 상태에 빠진 관료들의 세계관입니다. 이 스탈린주의는 많은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킨 패배의 철학입니다. 대표적으로 1920년대 중국, 프랑스, 30년대 독일, 스페인 60년대 인도네시아 70년대 칠레 등에서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켰고, 그 때마다 노동계급의 지도부위는 전멸되고 혁명은 한 세대 이상 후퇴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스탈린주의의 극복은 혁명적 지도부를 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히말라야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은 그 스탈린주의가 왜, 어떤 점에서 문제인지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1장까지 번역되었습니다.

레닌의 반스탈린 투쟁 제6장 민족문제 가 복구되었습니다.


 

2011년 4월: 여러 전쟁이 제국주의의 식민지 분할/재분할을 원인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 전쟁목록에 새로 추가된 리비아전쟁에 대한 입장으로  나토의 침략에 맞서 리비아를 방어하자!가 4월 1일 발표되었고, <1917> 33호에 실린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 도 그 주제와 관련된 글입니다.


2011년 2월: 지난 7일 발표한 떨쳐 일어선 이집트 민중: 혁명지도부의 위기를 번역하여 '성명서'란에 올렸습니다.


2010년 12월 15일: 지난 11월 23일의 연평도 교전과 관련한 IBT 성명서 북한을 방어하자! 관료집단을 타도하여 혁명적 재통일을! 이 발표되었습니다.


2010년 12월: 기관지 <1917>의 새로운 글 두 편이 번역되고, 2009년 3월부터 작업해왔던 레닌의 반스탈린 투쟁 중 5장이 복구되었습니다.

차베스와 ‘제5인터내셔널’에 대한 노동자권력(WP)의 횡설수설과 우왕좌왕(<1917> 32호, 2010)

쇠퇴하는 미 제국(帝國):  세계질서의 재구축과 제국주의 경쟁의 격화 (<1917> 31호, 2009)

레닌의 반스탈린 투쟁 제5장 대외무역의 독점에 대하여


2010년 8월: 낙태권 문제가 여성해방운동의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2008년의 성명서 박탈당한 아일랜드 여성의 선택권: 요구에 의한 무료 낙태를 즉각 허용하라!에 이어 반동적인 낙태반대 운동을 분쇄하자!: 사회주의 혁명을 통한 여성해방을!을 번역하여 올립니다. 1990년에 발표된 글이지만, 낙태문제등을 포함한 여성해방의 문제를 어떻게 맑스주의적 관점으로 볼 것인가를 다룬 의미있는 글이라는 판단입니다.


2010년 7월: 지난 3월 25일 발생한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캐나다공산당(CPC)과 캐나다청년공산주의동맹(YCL)이 취한 평화주의 그리고 민족주의적 입장에 대해 비판한 맑스주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청년공산주의동맹(YCL)과 캐나다공산당(CPC)의 캐나다 민족주의 (2010년 6월 11일)를 "성명서"란에 올렸습니다.


2010년 6월: 자본주의의 나락(<1917> 32호, 2010)


2009년 12월:

국제볼셰비키그룹의 5번째 국제회의: 혁명지도부 건설을 위한 투쟁(<1917> NO31, 2009)

제국주의와 세계불평등: 자본축적과 신식민지 약탈(<1917> NO31, 2009)

성, 검열과 여성의 권리(IBT영국지부의 [마르크스주의 게시판] 제4호, 1997년 10월)

칠레 인민전선 (iSt. 1970)


2009년 9월: 트로츠키가 멕시코의 국유화 산업에 대한 노동계급의 태도를 분석한 국유화된 산업과 노동자 통제(1938)를 "트로츠키 저작"란에 실었습니다.

레닌의 반스탈린 투쟁제4장 관료제 부분을 복구했습니다.

좌익사이트에서 수집한  소부르주아 사회주의와 '국가와 혁명'을 "비공식 문서"란에 실었습니다.


2009년 5월: 퇴보한 노동자국가 소련과 북한, 중국, 베트남, 쿠바 등 기형적 노동자국가의 문제는 곧 혁명의 문제입니다. 진정 혁명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혁명가라면, 남한과 세계혁명에 쓰나미같은 영향을 미칠 이 문제들을 경박하게 다룰 수 없습니다. 기형적 노동자국가 중국의 향방에 대한 중국은 어디로?: 정치혁명과 반혁명의 갈림길(NO31, 2009)를 "기관지"란에 실었습니다.

2007년 7월부터 복구되고 있던 한글판 <1917> 논문 중 토니 클리프파의 계보: 트로츠키 대 부하린 (NO6, 1989)를 복구하여 실었습니다.


2009년 3월: 미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이 편집한 Lenin's Fight Against Stalin (N. Y.: Pathfinder, 1974)을 대본으로 신평론출판사가 1989년 번역 출간한 레닌의 반스탈린 투쟁 중 2장과 3장 부분을 타이핑하여 "출판물"란에 실었습니다. 남은 부분도 차례대로 복구할 계획입니다.

제1장 서문

제2장 레닌의 유언장  

제3장 레닌의 유언장에 대하여

제4장 관료제  

제5장 대외무역의 독점에 대하여  

제6장 민족문제  


2009년 1월: 작년 11월 25일 발표된 세계 경제 위기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맑스주의 분석을 번역하여 "출판물"란에 실었습니다. 현 경제 위기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그에 대한 사회주의자의 대응 방향을 다룬 글입니다.


2008년 11월: IBT사이트에 있는 글들을 주제별로 열람할 수 있도록 "주제별 분류"란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분류된 주제는 노동자국가의 사회성격, 강령, 노동운동과 혁명정당, 혁명사, 여성과 소수자억압, 중동, 베네수엘라, 한국 관련  등입니다.

레닌주의를 옹호하며: 무정부주의 조직과 전위(NO 29, 2007)를 "기관지<1917>"란에 실었습니다. 이 글은 노동해방을위한전북모임 사이트에 실린 번역본을 바탕으로 일정한 수정을 가한 것입니다. 최초 번역을 해 준 동지께 감사드리며, IBT는 우리의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동지와 더불어 번역을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의 연락을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한에서 진행된 논쟁인 국가보안법과 전진의 배신행위 그리고 소련 등 노동자국가의 사회성격 논쟁을 편집하여 "비공식 문서"란에 실었습니다.


2008년 8월: 맑스주의와 볼리바르 혁명: 베네수엘라와 좌익들 (NO 30, 2008)을 "기관지<1917>" 란에 올렸습니다. 이 글은 이전 발표 문서 베네수엘라: 국가와 혁명그리고 '볼리바르' 혁명인가 아니면 노동계급 혁명인가?와 더불어 베네수엘라 정치 상황을 분석한 글입니다. 

7월 27일 발표된 성명서 박탈당한 아일랜드 여성의 선택권: 요구에 의한 무료 낙태를 즉각 허용하라!를 "성명서"란에 올렸습니다.

한글판 제 2 호(1995)에 실렸던 죽음의 고통에 처한 스탈린주의: 동유럽 국가의 몰락과 클리프파의 정치적 오도 그리고 소련의 사회성격에 관하여를 복구하였습니다.


2007년 11월: 대선 정국의 정세와 남한 노동계급이 취해야 할 정치적 입장을 분석한 남한 17대 대선에 대한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의 입장을 "한국관련"란에 올렸습니다.


2007년 7월: 2006년 3월과 4월에 걸쳐 프랑스를 격동시켰던 '최초고용계약법' 반대 운동의 양상과 미비점 그리고 혁명가들의 임무를 분석한 프랑스 '최초고용계약법' 반대 투쟁(NO29, 2007)을 "기관지<1917>"란에 올렸습니다.

<국제볼셰비키그룹(IBT)>은 1994년과 1995년 두 차례에 걸쳐 '한글판' <1917>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 후로 1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유효한 자료들이라 판단되어, 이번 달부터 차례로 복구합니다.


2007년 6월: 노동자국가, 테르미도르 그리고 보나파르티즘을 "트로츠키 저작"란에 올렸습니다. 이 문건은 현장노동자(당건투)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5월 21일 게시된 번역본을 바탕으로 일정한 수정을 거친 것입니다. 원본에 훼손이 없었기를 바랍니다.


2007년 5월: 얼마 전 프랑스 대선이 끝났습니다. 프랑스 좌익 조직들은 '인민전선'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선거를 치러야 했습니다. 인민전선에 대한 반대는 앞으로 한국의 대선에서도 계급 투쟁의 핵심적인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성명서" 란에 번역하여 올린 4월 19일에 발표된 문건  계급 정치와 프랑스 대선-부르주아지와 단절하라! 인민전선 반대!는 그런 의미에서 한국 대선을 바라보는 잣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07년 3월: 최근 몇 년간 이라크는 세계 피억압 인민과 제국주의의 가장 치열한 투쟁 전선 중 하나가 되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세계 피억압 인민과 자본주의 세력 사이의 역관계를 가늠하고, 그 혁명적 전망을 제시하고 있는  문건인  IBT 기관지 <1917>의 28호(2006년)에 게재된 미국: 이라크에서꼬이다 와 29호(2007년)에 게재된 결말을 향해가는 이라크를 "기관지(1917)"란에 올렸습니다.


2006년 12월: 북한 핵실험과 관련된 IBT의 성명서 '북한을 방어하자'를 "한국 관련"란에 올렸습니다.


2006년 8월: 2005년 12월 출판된 IBT 기관지 <1917>에 실린 문건 중 베네수엘라: 국가와 혁명을 "기관지(1917)"란에 그리고 IBT의 What's new란의 2006년 7월 30일 발표된 성명서 레바논과 가자지구의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를 "성명서"란에 각각 올렸습니다.


2006년 3월: 소련의 사회성격에 대한 이해는 21세기의 맑시즘의 핵심 화두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에 "트로츠키 저작"란에 올린 소련의 계급적 성격은 구소련에 대한 이해에 그치지 않고 중국, 북한 등 현존하는 노동자국가의 사회성격에 대한 경험적이고 인상적인 이해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이해에 이르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2005년 10월: 혁명 사상을 이어가는 일은 곧 그 시대의 기회주의와의 견결한 투쟁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출판물" 란에 올린 소련은 왜 자본주의 체제가 아닌가?만델: 카멜레온 중도주의자는 1970년대의 국제혁명운동이 기회주의에 대항한 투쟁의 기록이면서 동시에 지금의 한국의 기회주의에 대한 투쟁의 문서로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성명서" 란에는 2005년 뉴질랜드 의회 선거에 대한 IBT 성명서를 새로 올렸습니다.


2005년 8월: "출판물" 란에 트로츠키 이후의 혁명 전통을 이해하는 데에 대단히 소중한 세 편의 논문이 번역되어 올려졌습니다. 이번에 새로 올린 글들은 <레닌과 전위당>, <날조를 일삼는 스탈린일당 재판(再版)>, <스파르타쿠스동맹(SL)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입니다.


2005년 5월: <1917> 27호의 내용을 번역하여 "기관지(1917)" 란에 새로 올렸습니다. 이번에 새로 올린 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본주의와 테러//이라크: 크게 무리하고 있는 제국주의// '볼리바르' 혁명인가 아니면 노동계급 혁명인가?// 사회의 후진성과 종교를 퇴치하는 정책에 대하여// 히잡착용 금지에 반대한다// 웰링턴의 반파시즘 투쟁


트로츠키의 제4인터내셔널 창립 강령(1938)에 대한 별칭인 "Transitional Program"에 대한 기존의 한국어 번역인 '이행기 강령'이란 표현이 마치 특정시기에 운용되는 강령인 것처럼 오해될 여지가 있어서 '이행 강령'이라는 표현으로 바꿉니다.

이행 강령(Transitional program)은 레닌과 트로츠키에 의해 체계화된 혁명 강령 즉, 제국주의 시대의 혁명 강령입니다. Transitional program의 Transitional의 의미는 ‘자본주의 현실 속에서 현실적 요구를 내걸고 싸우는 노동자들의 현실적 의식 수준을 사회주의적 의식 수준, 당면해서는 노동자의 권력 장악의 필요성에 대한 자각으로 끌어올리는(이행시키는)’의 의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행 강령은 가교 강령이라고 표현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한국어 번역에 ‘시기’를 의미하는 표현을 부가하여 '이행기(移行期)'라고 표현하는 것은 마치 Transitional program이 ‘어떤 특정한 시기에(만) 제출되는’ 강령인 것처럼 오해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Transitional program은 특정한 시기에 제출되는 강령이 아니고, 노동자의 각성을 위한(낮은 수준에서 높은 수준으로 이행시키기 위한) 강령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부분적으로 남아 있는 '이행기'라는 표현은 'transitional'이 아니라, 말 그대로 제국주의에서 사회주의로 이행하거나, 노동자국가에서 사회주의로 이행하는 시기를 의미하는 'transitional period'나 'transitional epoch'의 번역임도 아울러 밝힙니다.

관련된 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로츠키의 제4인터내셔널 창립 강령(1938)   (134kb)  

트로츠키와의 이행강령 토론(1938)   (121kb)

프랑스 행동강령(1934)   (62kb)

IBT의 이행강령 해설

이행 요구들:코민테른에서 제4인터내셔널까지


러시아혁명사 3권 중, <중>과 <하>를 작업하여 "트로츠키 저작" 란에 올렸습니다.

러시아혁명사 중-1  (487kb)/   중-2  (376kb)

러시아혁명사 하-1  (452kb)/   하-2  (403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