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영국 선거와 노동자의 선택 2017년 5월

제국주의의 뿌리와 열매 2017년 2월 4일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부패한 민주주의 2016년 10월 28일

샌더스: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민주당원 2016년 4월 7일

혼돈 속의 중동: 제국주의, 이슬람 반동 그리고 시리아 내전 (2016년 2월 12일)

어떤 정당이 필요한가? (2015년 9월 4일)

맑스주의와 부르주아 선거 (2015년 5월 19일)

대서양무역투자협정(TTIP): 노동계급에 대한 공격 (2015년 1월 31일)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리고 유라시아의 쟁투 (2015년 2월 19일)

스파르타쿠스 동맹이 계급투쟁 현장분회를 기각하다 (2014년 12월 31일)

그리스 위기와 총선: 시리자와 인민전선의 위험 (2015년 1월 24일)

그리스: 지도력의 위기 (<1917> 35호, 2013)

한국의 공안몰이: 통합진보당을 국가탄압으로부터 방어하자

반제국주의 vs 개입지지 ‘연대’ (<1917> 34호, 2012년)

짐바브웨 : 클리프주의자의 독이 묻은 ‘승리’  (<1917> 24호, 2001년 2월)

리비아와 좌익: 나토 제국주의 군대, 반란군 그리고 ‘혁명적’ 추종자들  (<1917> 34호, 2012)

월가점령운동에 대하여: 자본주의는 순치되지 않는다. 1%를 몰수하자!  (2011년 11월 1일) (<1917> 34호, 2012)

히말라야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1917> 32호, 2010)

북한을 방어하자! 관료집단을 타도하여 혁명적 재통일을! (2010년 12월 15일) (<1917> 33호, 2011)

나토의 침략에 맞서 리비아를 방어하자! (2011년 4월 1일) (<1917> 34호, 2012)

반제국주의와 노동자연대운동(WSM) (<1917> 33호, 2011)

볼셰비키와 투표 그리고 계급노선(<1917> 32호, 2010)

차베스와 ‘제5인터내셔널’에 대한 노동자권력(WP)의 횡설수설과 우왕좌왕(<1917> 32호, 2010)

자본주의의 나락(<1917> 32호, 2010)

쇠퇴하는 미 제국(帝國):  세계질서의 재구축과 제국주의 경쟁의 격화(<1917> 31호, 2009)

국제볼셰비키그룹의 5번째 국제회의: 혁명지도부 건설을 위한 투쟁(<1917> 31호, 2009)

제국주의와 세계불평등: 자본축적과 신식민지 약탈(<1917> 31호, 2009)

중국은 어디로? : 정치혁명과 반혁명의 갈림길(31호, 2009)

박탈당한 아일랜드 여성의 선택권: 요구에 의한 무료 낙태를 즉각 허용하라!(31호, 2009)

세계 경제 위기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맑스주의 분석(31호, 2009)

맑스주의와 볼리바르 혁명: 베네수엘라와 좌익들(30호, 2008)

레닌주의를 옹호하며: 무정부주의 조직과 전위(29호, 2007)

프랑스 '최초고용계약법' 반대 투쟁(29호, 2007)

레바논과 가자지구의 시온주의 테러를 격퇴하자!(29호, 2007)

결말을 향해가는 이라크(29호, 2007)

미국: 이라크에서 꼬이다(28호, 2006)

베네수엘라: 국가와 혁명(28호, 2006)

자본주의와 테러(27호, 2005)

이라크: 크게 무리하고 있는 제국주의(27호, 2005)

'볼리바르' 혁명인가 아니면 노동계급 혁명인가?(27호, 2005)

사회의 후진성과 종교를 퇴치하는 정책에 대하여(27호, 2005)

히잡착용 금지에 반대한다(27호, 2005)

웰링턴의 반파시즘 투쟁(27호, 2005)

붕괴의 벼랑으로 향하는 중국(26호, 2004)

이라크 역풍(26호, 2004)

무용지물 제 5 인터내셔널 주창자들(26호, 2004)

팔레스타인 인민을 방어하자!(26호, 2004)

부시의 전쟁에 패배를! 이라크를 방어하자! ( 25호, 2003)

세계화와 계급투쟁 ( 24호, 2002)

소련의 관료지배층은 계급이 아니었다 ( 24호, 2002)

러시아: 자본주의 생지옥 ( 24호, 2002)

IBT 3차 세계회의: 의미 있는 일보 전진 ( 24호, 2002)

제국주의의 피비린내 나는 자취 ( 24호, 2002)

1948년 월리스 캠페인에 대한 제임스 캐넌의 논평 (<1917> 23호, 2001년)

사회주의 혁명가와 제국주의 전쟁 ( 22호, 2000)

맑스주의와 총파업 (21호, 1999)

맑스주의, 페미니즘, 여성 해방 ( 19호, 1997)

-성, 검열과 여성의 권리(IBT 영국지부의 [마르크스주의 게시판] 제4호, 1997년 10월)

트로츠키주의와 전술 (19호, 1997)

스페인: 전쟁과 혁명 ( 18호, 1996)

자본주의와 동성애 탄압 ( 15호, 1995)

남한의 구속된 사회주의자들을 모두 석방하라!( 15호, 1995) <1917> 한글판 2호

-공산주의자와 선거(IBT 독일지부의 [마르크스주의 게시판] 1994년)

자본주의와 인종주의 (12호, 1993)

쿠바 혁명을 방어하자!(11호 1992)

소련에서 반혁명이 승리하다 ( 11호, 1992)

루비콘강을 건넌 소련과 좌익의 반응 ( 11호, 1992) <1917> 한글어판 1호

죽음의 고통에 처한 스탈린주의: 동유럽 국가의 몰락과 클리프파의 정치적 오도 ( 8호, 1990) <1917> 한글판 2호

반동적인 낙태반대 운동을 분쇄하자!: 사회주의 혁명을 통한 여성해방을!(7호, 1990년 겨울)

토니 클리프파의 계보: 트로츠키 대 부하린 (6호, 1989) <1917> 한글판 2호

소련의 사회성격에 대하여 ( 6호, 1989) <1917> 한글판 2호

혁명적 사회주의 조직의 강령 ( 3호, 1987) <1917> 한글어판 1호